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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국민이 공감하는 행정서비스 혁신
    문재인 정부의 혁신(Government Innovation) 2021. 12. 12. 03:18

    문재인정부는 2017년 7월 모바일 중심의 통합플랫폼 ‘정부24’를 개통하였습니다. 9만여 종의 정부서비스와 5천여 종의 민원, 다양한 정책정보를 정부24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. 2020년에는 코로나19 관련 서비스를 지원대상별, 지역별로 확인할 수 있는 맞춤서비스(4월)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·지급을 위한 사전 가구원 수 조회 서비스를 제공(5∼6월)하였습니다. 나아가 중앙부처·지자체가 제공하는 수백여 종의 수혜서비스를 정부24 로그인 한 번으로 확인·신청할 수 있도록 국가보조금 맞춤형서비스(보조금24) 사업에 착수하여 중앙부처 공통서비스 305종의 자격 및 수급정보 등을 연계하였습니다.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20년 말 기준, 정부24 가입 회원은 1,592만명이며, 방문자는 일 평균 65만 명에 이르는 등 명실상부한 정부 대표 포털로 발전하고 있습니다.

     

    문재인정부는 임신·출산·사망 등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여러 서비스를 한 번에 안내받고 신청하는 통합제공 서비스를 도입·확대하고 있습니다. 특히 아동·양육수당 등 출산 후 서비스를 한 번에 안내·신청할 수 있는 ‘행복출산’ 서비스는 2020년 이용률이 99.7%에 이를 정도로 대표적인 서비스로 자리 잡았습니다. 또한 다양한 임신 서비스를 통합 신청하는 ‘맘편한 임신’ 서비스를 통해 임산부가 원하는 경우 엽산제·철분제 등을 택배를 통해 더욱 편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. 또한, 2020년 3월 ‘공유누리(eshare.go.kr)’ 서비스를 오픈하여 모바일 앱, 위치기반 검색, 챗봇 등을 통해 국민들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공공자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현재 공유누리에는 회의실, 주차장, 체육시설, 방역물품, 생활공구 등 약 3만 개의 시설·물품과 8만여 개의 연구·실험장비가 등록되어 있습니다.

     

    종이서류를 제출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2019년 12월부터 전자증명서 발급·유통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. 이제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주민등록표(등·초본), 운전경력증명서, 지방세 납세증명서,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등 총 100종의 증명서를 전자적 형태로 발급받아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. 특히 2021년 2월부터는 코로나19 예방접종증명서를 전자증명서로 발급받아 휴대폰에서 바로 확인할 수 있게 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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